2021.04.13 (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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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천시 국회의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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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천시 국회의원

김천시 국회의원

얼마전 김천시 지역 국회의원이 그 지역 한부모자녀 가정

국가지원 예산 대대적 삭감을 해서 지역민들에게 원성을 싸고 있는중

이번주 또 김천시 지역 발전 기금으로 또 예산을 확보를 했다는 소식

김천시민들 중 또 매년 공사를 하는 인도 불럭 또 그 돈으로 교체도 아니

해도 될 공사를 예산낭비를 또 하겠구나 하는 핀잔의 댓글이 올라왔다

또 어떠한 시민들은 왜 지역에 예산을 따가지고 왔는디 엇지 그리

값질 훈게를 하는짓거리 제발 그런 말 이제는 그만좀 하세라고 하는 시민도 있다

그러나 본기자는 엄연희 국회의원이 많아 잘목을 했다 왜 가만희 있는 예산

그것도 한부모가정 정부 지원금을 감희 삭감을 한다는 것은 도저희 상상희

아니된다 그러니 국회의원은 정중희 김천시민 중 한부모가정 부모들에게 사죄하고

석고 돼제를 갖추어서 사과를 해야한다 전임자 현제 경상북도 도지사가

이지역 국회의원을 할때는 지역민을 보살피며 엇지하든지 지역민에게 조금이라도

도움을 주려고 행동 말 마음가짐 또 시청공무원 경상북도 도의원 각 지역 유지들

힘과 지혜를 모아 줄것을 관곡희 당부하며 힘과 열의를 다해서 지역의 손과  발의 일꾼의

역활을 했는데 아니 값자기 후임 지역 국회의원이 당선이 됌과 동시에 지역민의

표 의식만하여서 오로지 본 마음은 아닌데 곁으로는 그른척 하는 겉다르고 속이 다른 행동

과잉 표현작전 시작 임기는 약 2년 연 밖에 남지 았았다 그러니 다음해 또 당선을 위해서는

온갓 술수 묘책 섰서 김천시민들을 이용하려는 작잔이다 시민들은 그런것도 모르고

우선 김천 발전만 하면 된다는 아닐한 생각 왜 나라돈은 삼지돈이다 왜 먼저 따먹는 자가 임자다

그러니 그 돈 따먹지 못하면 바보 병신 취급을 받으며 손가락짓을 받고 왕따인생이 된다는 사실  아셨죠